한국몰드 소식

  • 2018. 01. 18

    강소기업 '한국몰드'.. 해외에서 활로찾다

    [강소기업 '한국몰드'.. 해외에서 활로찾다] http://blog.naver.com/ubcnews/221176752210  (앵커멘트)ubs 신년기획,-세계로 뻗어가는 울산의 강소기업오늘은 현대자동차의 판매 부진으로 침체의 늪에 빠졌지만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활로를 찾아낸 자동차 부품업체를 소개합니다.이정환 기잡니다. (리포트)북구 매곡동의 자동차부품업체, 한국몰드입니다.수십여종의 차량마다 제각각인 자동차 내부의 금형제품을 쉴 새없이 생산합니다.기존 금속 제품을 특수 플라스틱으로 대체해 무게는 절반으로 줄이면서도 내구성은 더 강화한 특허 제품들입니다.한국몰드는 남다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 업체에 불어닥친 판매 부진으로 2015년부터 2년 연속 매출이 크게 줄어드는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스탠드 업>이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한국몰드가 선택한 길은 해외시장의 적극적인 개척이었습니다. (CG)지난해에도 자동차부품 업계의 불황은 여전했지만 한국몰드는 인도와 러시아, 이란 등 새로운 해외 시장을 뚫어간 결과직접 수출액이 1년만에 두배나 증가했습니다.한국몰드는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무인자동차용 센서 개발 등 차세대 성장사업에도 발빠르게 착수해 이미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인터뷰) 고일주 / 한국몰드 회장(무인 자동차용)센서는 올 3월에 양산이 돼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판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해외 시장 개척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미래에 대비하는 한국몰드, 대기업 협력업체 중심의 울산 중소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ubc 뉴스 이정환입니다. 

  • 2017. 01. 19

    [동울산서]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동울산세무서(서장 이천길)는 3일 제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세무서 대강당에서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하였으며, 또한 2일부터 7일까지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설정하여 다양한 납세홍보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날 (주)한국몰드 고일주 대표이사가 일일명예세무서장으로,「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손경숙 이사장이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되어 세정현장의 대민봉사 체험 및 세금과 세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삼양철강(주)(대표이사 윤주선), 창조피부과의원(대표 이원석), 케이유엠(주)(대표이사 전성원)가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대동정밀(대표 김기천)이 국세청장상을, 울산주물공업(대표 이정길), 최창환내과의원(대표 최창환), (주)중산기업(대표이사 정광수), 구민기업(대표 김종화), 세종공업(주)(차장 배효성), 의료법인 동강의료재단(과장 장기완)이 부산지방국세청장상을, (주)동일금속(대표이사 김훈조), (주)화인(대표이사 배진근), 정원기계(주)(대표이사 원경연), 수성정밀기계(주)(대표이사 안상진), 어셈텍(대표 이용흔), 한치과의원(대표 한창기)이 동울산세무서장상을, 직원으로는 장동표(세무주사)조사관이 기획재정부장관상을, 김장석(세무서기), 박복자(세무서기)조사관이 부산지방국세청장상을 조명익(세무주사보), 전지현(세무주사보), 현경민(세무주사보), 김대연(세무주사보), 오수현(세무주사보), 최경은(세무서기보)조사관이 동울산세무서장상을 수상하였다.동울산세무서는 「세금을 아는 주간」동안 각종 세정간담회 개최, 학생세금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하여 세금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출처 : http://taxtimes.co.kr/hous01_sejeong.htm?r_id=138991

  • 2017. 01. 19

    한국몰드 고일주 사장, 울산대 특강…

    한국몰드 고일주 사장이 12월 3일 울산대 인문관에서 '경제와 국민생활' 수강생 대상으로 특강했다.고 사장은 "세계경기침체로 어느때보다 학생들의 취업이 어렵겠지만 열정과 자신감을 갖고 있으면 절대 실패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사장은 25년동안 오로지 자동차 금형부품 국산화에 매달려 한국몰드를 세계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금형전문업체로 발전시켰다. 이 회사가 만드는 금형틀만 300여벌에 이른다.   현대차 ·기아차 등 국내 자동차는 물론 일본의 닛산 미쓰비시 도요타, 인도 타타, 이란 사이파, 러시아 아브토바스, 말레이시아 프로톤 등 전 세계 14개 자동차 메이커에 공급하고 있다. 고 사장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이달의 기능 한국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2054834h#20170119102022_5880145681cbd_1